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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ntend

웹개발/The Complete 2023 Web Development Bootcamp #0

이 강의를 수강하기에 앞서 몇 가지 정리를 하고자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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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수강배경

2. 수강이유

3. 수강목적

4. 기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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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수강배경

사실 국비지원으로 '반응형 UI/UX 웹 어플리케이션'을 6개월동안 배우려고 했었다.

이것저것 파편적으로 배운 얄팍한 지식은 있지만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에는 지식에 구멍이 너무 많이 났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초부터 프로젝트까지 전부 다 배울 수 있는 국비지원을 선택했었다.

하지만 들어가자마자 Java 기초를 배우는데 뭔가 많은 현타? 를 느꼈다.

 

나는 전공자이다.

전공자가 프로젝트가 무서워서 비전공자들과 함께 제로부터 다시 배우며 그들과 같은 속도로 가는게 맞나? 배움의 속도 측면에서 이것은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 일주일만에 그만뒀다.

대신 방향을 확실히 잡고 한 단계 한 단계씩 스스로 여러 방면에서 학습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배우고 소화시키기로 했다. 

 

그러면서 알게 된 사이트가 Udemy였다.

이미 알 사람들은 많이들 알고 있는 학습 사이트인 듯하다.

학원 일주일 다니는동안 JAVA 기초 배우는 시간에 재미가 없어서 혼자 웹사이트에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뭐 없나 하다가 짝꿍이 추천해줘서 freeCodeCamp 사이트에서 html,css 를 공부했다.

나름 흥미있고 재미있어서 배운 김에 포트폴리오용 웹사이트까지 만들어봐야지~했다.

그런데 여기서 배운 걸로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웹사이트, 흔히 무료 웹사이트 템플릿을 제공하는 그런 곳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 수준까지는 못 만들 것 같아서 제대로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자했다.

(아직 알멩이 없는 그런 느낌. 내가 가진 걸로 만들기에는 무기가 부족한 느낌)

 

 

2. 수강이유

하는 김에 웹사이트 전반적인 개발 과정을 다 배우면 좋겠다 싶어 웹 개발 전반에 대해 다루는 이 글의 제목에 나와 있는 저 강의를 골랐다. 처음으로 유료강의를 들어보는 거라 신중에 또 신중을 가했는데

그럼에도 고른 이유는 일단 베스트 셀러란다. 그리고 ui ux color 등 개발 외적인 디자인 측면의 이야기도 살짝 해주면서 아무튼 아직 안들어봤지만 '개발'+a 의 지식을 고루 알려줄 것 같아서 골랐다.

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이 있는 것 같던데 어차피 들을 거면 영어가 더 재밌고 도움 될 것 같아서 영어 강의로 골랐다.

 

 

3. 수강목적

수강목적은 아주 심플 그 자체다.

 

프론트 엔드+백엔드+배포 : 전 과정을 훑으며 어느쪽에 더 관심이 있고 재미를 느끼는지 방향을 정하기 위해

 

 

4. 기대사항

이 수업을 끝나고 수강 목적에서 말한 것처럼 어느 방향이 재미있을지 정하는 것과 더불어

일단 프론트 배웠으니까 포트폴리오용 웹사이트 제작 할 수준까지 도달하는 것이 목표다!

이 수업을 다 듣고 필요하다면 React까지 더 들어서 디벨롭 하고자 한다!